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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향
문제1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마스)이란 무엇입니까?
답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은 2012년 처음 확인된 바이러스성 감염증입니다.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MERS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2003년 유행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의 원인이 된 병원체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인데 사스와 MERS는 다른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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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2 MERS 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답중동 지역의 일부에서 감염되어, 일본 입국 후에 MERS가 발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적절한 대책을 취함으로써, 감염 확대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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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3 MERS는 어디에서 발생하고 있습니까?
답수입 증례가 아닌 MERS 확진환자 발생이 인정된 유행국*은 중동지역의 일부로 구체적으로 다음 7개국입니다(2017년 7월 7일 현재).
유행국*:아랍에미리트,예멘,오만,카타르,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외 유럽(이탈리아,영국,오스트리아,네덜란드,그리스,독일,터키,프랑스),아프리카(알제리,이집트,튀니지),아시아(한국,중국,필리핀,말레이시아),북미합중국(이란,바레인,레논)에서도 환자발생보고가있으나,이들은모두수입증례가 아닌 MERS확진된유행국*로확인된유행자 또는 그 접촉자이며,수입증례임을알고있습니다.
또한, 최신 MERS의 발생 상황은 WHO(세계 보건기구) Disease Outbreak News의 사이트
(영어) (http://www.who.int/csr/don/en/) 별창에서 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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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 MERS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까?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 곤란 등입니다.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MERS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이나 경증인 사람도 있습니다만, 특히 고령자나 당뇨병, 만성 폐질환, 면역 결핍등의 기초 질환이 있는 사람으로, 중증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중동 지역에서 MERS 확진 환자로 WHO에 보고된 사람 가운데, 증상이 악화되어 사망하는 비율은, 약 35%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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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5 어떻게 MERS에 감염됩니까?
답환자로부터 분리된 MERS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중동 지역의 인간 코브락타로부터 분리되고 있는 것등에서, 사람 코브락타가 MERS 코로나 바이러스의 보유 동물이라고 여겨지고 있어 감염원의 하나로서 의심되고 있습니다.한편 환자 중에는 동물과의 접촉이 없는 사람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가족간이나 환자-다른 의료기관 진찰자간, 환자-의료종사자간 등, 농후 접촉자간의 감염도 보고되고 있습니다.주로 비말감염(기침이나 재채기 등에 의한) 또는 접촉감염에 의한 감염이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2015년 한국에서 수입증례를 발단으로 한 MERS 유행이 발생하였는데, 많은 수가 한국 내 병원내 감염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덧붙여 일본내의 인간 코브라쿠타를 조사한 한에서는 MERS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개체는 확인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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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ERS에 대한 예방법이 있습니까? 어떻게 치료합니까?
답 MERS의 발생이 보고된 지역에서는, 기침이나 재채기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또 동물(사람 코블락타를 포함한다)과의 접촉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현재 MERS에 대한 백신이나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습니다.환자의 증상에 따른 치료(대증 요법)를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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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S는 사람으로부터 인간으로 감염됩니까?
답 해외의 감염예방대책 실시가 불충분한 의료기관 등에서는 환자에게서 의료종사자나 다른 의료기관 진찰자 등에게 감염된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다만, 비말 감염되는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비교해도 감염력은 약하며, 계속해서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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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8 중동 지역 등 MERS 환자의 발생이 보고되고 있는 지역에 여행하는 경우에 주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이러한 지역으로의 여행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여행하는 경우는 이하에 주의해 주세요.
여행전
당뇨병이나 만성 폐질환, 면역 결핍등의 지병(기초 질환)이 있는 분은, MERS 한정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감염증에 걸리기 쉬우므로, 여행전에 담당의사와 상담해, 도항의 시비에 대해 검토해 주세요.
도항 전 현지의 최신 정보를 후생노동성 홈페이지, 검역소 홈페이지, 외무성 해외안전 홈페이지, 재외 일본대사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중
현지에서는, 자주 손을 씻는다, 가열이 불충분한 식품(미살균의 젖이나 생고기등)이나 비위생적인 상황에서 조리된 요리를 피하고 과일, 야채는 먹기 전에 잘 씻는다, 라고 하는 일반적인 위생 대책을 유의해 주세요.
기침이나 재채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나 동물(사람코브락타 포함)과의 접촉은 가능한 한 피합니다.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하고 기침 에티켓([1]마스크를 착용한다, [2]기침, 재채기 시에는 티슈 등으로 입과 코를 누르고 다른 사람에게 얼굴을 돌린다, [3]사용한 티슈는 휴지통에 버리고 손을 씻는 등)을 실행합니다.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아 주십시오.
여행후
귀국 시에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분은 공항 내 등의 검역소에 상담해 주십시오.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보이면 직접 의료기관에 가지 말고, 사전에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하여 중동지역 등에 체류하였음을 알려 주십시오.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손 씻기와 기침 에티켓을 실행해 주십시오.
후생노동성 홈페이지
https://www.mhlw.go.jp/stf/seisakunitsuite/bunya/kenkou/kekkaku-kansenshou19/mers.html
후생노동성 검역소 홈페이지 FORTH
<중동호흡기증후군 주의>
https://www.forth.go.jp/news/2014/05071434.html 별창으로 열기
외무성 해외안전 홈페이지 광역정보
http://www.anzen.mofa.go.jp/ 별창으로 열기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일본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ksa.emb-japan.go.jp/j/index.htm 별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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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에서는 어떤 대책을 실시하고 있습니까?
답 MERS는, 2015년 1월 21일부터, 감염증의 예방 및 감염증의 환자에 대한 의료에 관한 법률(감염증법)에서, 2류 감염증*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이것에 의해, 국내에서 MERS의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의사에 의한 환자의 신고나, 환자에 대한 적절한 의료 제공등이, 법률에 근거해 행해집니다.(*1월 21일 이전에는, 2류 감염증 상당의 지정 감염증으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MERS 감염 의심환자가 발견되면 검사를 신속히 실시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 지자체와 검역소에 MERS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시약을 배포하는 등 검사체제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공항등의 검역소에서는, MERS의 발생국으로부터의 입국자·귀국자로 MERS에 감염된 혐의가 있는 사람이 있을 경우, MERS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사나 건강 감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이 밖에 검역소 홈페이지나 포스터의 게시를 통해서, 도항자나 입국자·귀국자에 대한 주의 환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문8).
후생 노동성에서는, 계속해 WHO등을 통해서 최신 정보를 수집해, 홈 페이지등을 통해서, 국민 여러분에게 정보 제공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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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종사자용
문제10 어떤 환자에 대해 MERS를 의심해야 합니까?
다음과 같은 요건에 해당하는 환자로 다른 병인이 판명되지 않은 경우 MERS의 가능성도 고려해 주십시오. (다만 반드시 이 요건에 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38°C 이상의 발열 및 기침을 동반한 급성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임상적 또는 방사선학적으로 폐렴, ARDS 등 폐병변이 의심되는 자로 발병 전 14일 이내에 유행국((1)에 도항하거나 거주했던 자
가. 발열을 수반하는 급성 호흡기 증상(경증의 경우를 포함한다.)을 보이는 사람으로서 발병 전 14일 이내에 유행국(※1)에서 의료 기관에서 진찰 또는 방문한 사람, MERS임이 확정된 사람과의 접촉력이 있는 사람 또는 인부낙타와의 농후한 접촉력(※2)이 있는 것
다. 발열 또는 급성호흡기 증상(경증의 경우를 포함한다.)을 보이는 자로, 발병 전 14일 이내에 MERS가 의심되는 환자를 진찰, 간호 또는 간호하고 있던 자(※3), MERS로 의심되는 환자와 동거(MERS가 의심되는 환자가 입원하는 병실 또는 병동에 체재한 경우를 포함한다.)하고 있던 자 또는 MERS가 의심되는 환자의 기도분비액 또는 체액 등의 오염물질에 직접 닿은 자
※1 유행국: 중동지역의 일부 (→문3)
2 인부낙타와의 농후한 접촉력: 인부낙타의 코나 입등과의 접촉(인부락타로부터 얼굴을 핥을 수 있는 등)이나 인부락타의 생우유나 비가열 고기 등의 섭취
진찰, 간호 또는 간병하던 자란 의료종사자, 간병인 등이며 의료기관 등에서 진찰, 간호, 간병 등으로 일상적으로 환자와 접촉할 기회가 있는 것으로 한다.이 경우의 '접촉'이란 대면 대화할 수 있는 거리(2미터를 기준으로 한다.)에 있는 것을 말하며,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경도의 접촉만으로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의료종사자 등이라도 표준 감염방호구(서지컬 마스크(에어로졸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N95 마스크), 장갑, 눈의 방호구, 가운 등)를 적절히 착용하고 있던 자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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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ERS를 의심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합니까?
답 MERS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를 진찰하고, 다른 질병임이 명확하지 않으며, MERS를 의심하는 경우는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하여 대응에 대해 상담해 주십시오.
현재, 도도부현등의 검사 기관(지방 위생 연구소)에서 MERS의 스크리닝 검사(MERS 코로나 바이러스의 적어도 1개의 유전자 영역의 확인)를 실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지방위생연구소의 검사결과가 양성인 경우, 국립감염증연구소에서 확진검사(MERS 코로나 바이러스의 적어도 2가지 유전자 영역 확인)를 실시하고 여기서도 양성이 된 것을 MERS 환자(확정 예)로 합니다.
필요에 따라 보건소 등에 의한 행정 대응(입원권고, 환자의 반송·이송, 적극적 역학조사 등)이 개시되므로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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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2 환자를 접할 때 감염대책상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답 어느 의료기관에서도 사전에 연락 없이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가 내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환자에게 출국경력, 접촉경력, 증상 등의 신고를 촉진하고 의료종사자도 이러한 정보를 반드시 파악한 후 증상에 따른 적절한 감염예방책(환자에게 서지컬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거나 다른 환자와의 거리를 두게 하는 직원에게 마스크, 장갑, 눈의 방호구, 가운 등을 착용하게 하는 등)을 취해야 합니다.MERS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의료 기관에서 환자로부터 의료 종사자나 다른 의료 기관 진찰자 등에게 2차 감염된 증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아래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여 표준 예방책, 비말 감염 예방책 등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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